또 한명의 귀중한 생명이 우리곁을 떠났습니다. 근거 없는 악플에 시달리던 가수 구하라가 설리에 이어 생명을 버리는 안타까운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재)선플재단∙선플운동본부 / 기술지원 : LiveRe

2008년 카라로 데뷔한 가수 '구하라'가 가수 '설리'에 이어 악플에 시달리다 생명을 버리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근거없는 악플에 고통받다 세상을 떠난 '가수 구하라'와 '가수 설리'의 명복을 빌며, 악플과 혐오표현의 심각성을 널리 알려 더이상 악플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모와 위로의 선플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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